"골키퍼가 그렇게 가까운 곳에서 때린 슈팅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모르겠다." 제작: 최예은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19_20260612145031654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배재고 재학생이라고 밝힌 제보자가 교문 앞 근조화환이 바닥에 쓰러진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제작 : 권준희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19_20260702153457747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마지막으로 김민재는 "오해를 일으킨 본인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제작 : 권준희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19_20260626102112417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완기 삼척시청 감독은 이수민 선수가 1위로 골인한 직후 타월로 상체를 감싸줬습니다. 제작 : 고현주 출처 : KBS 스포츠 중계 화면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19_20251125105213202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국의 매체 더선은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준결승 경기 전날, 한국 대표팀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언쟁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강인을 포함한 몇 명의 어린 선수들이 탁구를 치기 위해 저녁 식사 자리를 일찍 떴고, 주장 손흥민은 저녁 식사도 팀 결속을 위한 자리라며 불편한 마음을 표시"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이 가세해 말이 오가며 감정 섞인 언쟁이 되었고 몸싸움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탈구됐다"는 것입니다. 축구 협회에 확인한 결과 언쟁과 몸싸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대표팀 내 불화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요르단에게 패한 뒤, 이강인이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경기장을 떠날 때에도 손흥민은 그 뒤를 그냥 따라갈 뿐 두 선수의 대화나 포옹 등 소통하는 장면은 없었습니다. 주장 손흥민의 경기 후 인터뷰 내용도 이 사건과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손흥민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 그 전에 제가 먼저 앞으로 대표팀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감독님께서 저를 더이상 생각 안 하실 수도 있고 제가 소집되면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곰곰이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호주와 8강전 후반 추가시간에도 묘한 기류가 감지됐습니다. 손흥민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황희찬이 차려고 하자, 이강인이 손흥민을 황희찬 쪽으로 떠밉니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황희찬에게 가고, 황희찬이 짧게 한마디를 하자, 이번에는 손흥민이 이강인의 등을 밀며 돌아갑니다. 표정만으로 보면 선수들 사이의 신뢰가 없어 보이는 장면입니다. 다행히 골은 성공시키긴 했지만 골 세리머니에 이강인은 동참하지 않았고, '원 팀 대한민국'으로 보기에는 뒷맛이 개운치 않은 장면이었습니다. YTN 김동민입니다. 영상편집 | 양영운 자막뉴스 | 박해진 #YTN자막뉴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2141818126832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앵커]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바레인을 꺾고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이강인은 아시안컵 데뷔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맹활약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동민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클린스만호는 전반전, 점유율에서는 압도적이었지만 세트피스와 역습에서는 실점 위기를 맞기도 했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잇따라 경고를 받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대표팀은 전반전에 박용우와 이기제, 김민재가 잇따라 경고를 받았고, 후반에는 조규성 선수가 경고를 받았습니다. 전반 중반을 넘어서면서 대표팀은 서서히 바레인 골문을 위협했습니다. 이재성의 크로스에 이은 황인범의 헤더 슈팅으로 바레인 골문을 노린 클린스만호. 전반 38분, 김민재의 롱패스를 받은 이재성이 크로스를 내주자 황인범이 쇄도하며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렸습니다. 이번 대회 우리 대표팀의 첫 골입니다. 후반전 초반, 불안한 수비 조직력을 보여주던 대표팀은 후반 6분, 바레인에게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그러나 클린스만호에는 이강인이 있었습니다. 오른쪽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며 공격의 물꼬를 열던 이강인은 후반 11분, 왼발 중거리슛으로 바레인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골키퍼도 손 쓸 수 없는 완벽한 골이었습니다. 후반 34분, 손흥민과 황인범으로 이어진 패스를 이강인이 수비수까지 제치고 침착하게 추가골을 터트렸습니다. 클린스만 감독은 경고를 받은 선수들을 대거 교체하며 다음 경기를 대비했습니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토요일 밤 요르단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부에서 YTN 김동민입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40115230956366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인 손웅정 SON 축구 아카데미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이 이번에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우승해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지난 7일 연합뉴스는 최근 손 감독과 진행한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취재진은 손 감독에게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 대한 전망을 물었다. 이와 관련해 손 감독은 한국과 일본 중 어느 쪽이 우승 가능성이 더 높은가를 묻는 말에 “한국은 일본에 게임도 안 된다. 우리 축구인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 감독은 “축구 실력, 축구계의 투자 등 모든 면에서 한국은 일본에 뒤진다. 우승해서는 안 된다”며 “64년 동안 한 번도 우승을 못한 것에 대해 나는 물론이고 모든 축구인이 반성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손 감독은 “아들(손흥민 선수)이 대표팀 캡틴인데 그렇게 말씀하셔도 되느냐”고 반문하자 “당연히 한국이 우승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이렇게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우승해버리면 그 결과만 가지고 (변화 없이) 얼마나 또 우려먹겠느냐”며 “한국 축구가 병 들까 봐 걱정 된다”고 말했다. 그는 “텅 빈 실력으로 일본을 한 번 앞섰다고 해도 그건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냉정하게 말하면 우승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제작 : 정의진 AI앵커 : Y-GO YTN 곽현수 (abroad@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40108105743761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프로야구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가 발표한 올 시즌 골드글러브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에서 LA 다저스의 무키 베츠와 세인트루이스의 한국계 토미 에드먼을 따돌리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김하성은 올해 2루수로 106경기, 3루수로 32경기, 유격수로 20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한국 선수가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건 김하성이 처음입니다 1957년 제정된 골드글러브는 타격이 아닌 수비 능력만으로 수상자를 선정하는데 수상자 투표는 30개 구단 감독과 코치 투표가 75%를 차지하고, 나머지 25%는 수비 통계 자료가 반영됩니다 지난해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던 김하성은 올 시즌 2루수와 유틸리티 2개 부문에서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이 점쳐졌습니다 역시 최종 후보에 올랐던 2루수 부문에서는 시카고 컵스의 니코 호너가 수상했습니다 김하성은 골드글러브에 이어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슬러거 유틸리티 부문 최종 후보에도 이름이 올라있는데 수상자는 10일 발표됩니다 기자 | 김상익 AI 앵커ㅣY-GO 자막제작 | 박해진 #지금이뉴스 #김하성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311061108064798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