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쇼스피드는 월드컵 정식 노래를 내고, 정식 엠버서더로 초청될 정도로 축구에 관심이 많고 영향력이 커진 상태인데요. 그렇게 되기까지의 시작점은 사실 스피드가 호날두의 엄청난 팬이었기 때문이죠. 호날두는 뛰어난 점프력으로 멋있는 헤딩골을 많이 만들어냈는데, 점프력이 워낙 높다보니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호날두 헤딩 챌린지가 유행할 정도였는데요. 가장 유명한 호동생인 스피드가 이 챌린지에 빠질 순 없겠죠. 평균적인 신체 능력을 가진 일반인들은, 이 챌린지에 성공할 확률이 0에 수렴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은 호날두의 가장 높은 헤딩골에서 호날두의 헤딩 점프 높이는 무려 2.93m나 된다고 하죠. 일반인들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데요. 하지만 스피드는 타고난 운동신경과 피지컬 때문에 높이 점프하는 분야에서도 국가대표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였죠. 이런 스피드가 2.93m를 뛰어야 하는 호날두 헤딩 점프 챌린지에 참여했더니, 단 한번의 시도만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역대급 점프력과 호동생으로서의 자격을 증명하는데 성공했고, 이는 역대급 바이럴이 되기도 했는데요. 이 스토리를 기록적인 호날두 헤딩골과 이것이 챌린지가 되어 일반인들이 실패하는 모습, 하지만 역대급 점프력으로 이 챌린지를 성공하는 스피드의 모습을 흥미롭게 스토리 라인을 따라 편집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ishowspeed #스피드 #speed #아이쇼스피드
아이쇼스피드의 시그니처 리액션은 백플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스피드는 여태까지 수많은 백플립 무림고수들을 만나며 상대방의 백플립이 멋있어 보이면 연습하거나, 그자리에서 흉내내곤 했죠. 먼저 올림픽 기계체조 금메달리스트인 프레드릭이 화려한 백플립을 보였고, 이를 본 스피드가 당황했지만, 그자리에서 한 번에 흉내내는데 성공하며 확실한 재능을 보였고, 다음으로는 노르웨이의 풋살팀에서 스피드보다 더 화려한 백플립을 구사하는 아이를 만났고, 스피드는 그 순간 당황하며 흉내내진 못했지만, 불과 며칠의 연습기간 만에 똑같은 백플립을 보여주며 연습만 하며 모든 백플립이 가능할 것 처럼 보였는데요. 하지만 미국 투어 중 만난 백플립 무림고수 남성이 7연속 한 발 백플립을 보여주면서 스피드는 이건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기술이라며 벽을 느꼈다고 표현했고, 백플립이 시그니처인 스피드가 백플립으로 벽을 느꼈다는 사실에 해당 남성의 영상은 엄청난 화제성을 가졌죠. 이 스토리를 스피드가 한 번에 흉내낼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부터, 며칠간의 연습을 해서 흉내낸 난이도, 흉내낼 엄두조차 안나는 난이도 순으로 흥미롭게 편집해 보았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ishowspeed #스피드 #speed
아이쇼스피드가 태국의 동물원에 갔을 때, 코끼리를 탑승해보는 체험을 했었는데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스피드의 보디가드 헨리는 스피드의 옆에서 대기 중이었고, 태어나서 처음 코끼리에 올라탄 스피드는 기분이 좋았죠. 그 코끼리는 두 발로 서는 묘기를 부릴 줄 알았고, 코끼리가 두 발로 일어서자 당황한 스피드가 균형을 잃고 옆으로 떨어지기 직전 옆에서 대기중이었던 헨리가 곧바로 스피드를 낚아채며 완벽하게 보호했고, 스피드는 이런 헨리를 굉장히 듬직하게 생각했죠. 또한, 아이쇼스피드가 벨기에에 갔을 때, 도르래를 이용해 차를 들어올리는 컨텐츠를 촬영 중 헨리가 도르래로 차를 아주 쉽게 들어올리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스피드는 자신의 보디가드 헨리가 너무 쉽게 했기 때문에 자신도 당연히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도해보는데요. 사실 전혀 쉽지 않았고, 오히려 스피드는 몸이 완전히 들리며 매달려도 차를 들어올릴 수 없었는데, 이는 스피드의 보디가드 헨리가 얼마나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이었죠. 이처럼 스피드의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도 최고라고 알아주는 순발력과 힘을 동시에 겸비한 1티어 보디가드 헨리, 이 스토리를 헨리가 순발력을 이용해 코끼리로부터 떨어지는 스피드를 낚아채는 장면과, 힘을 이용해 도르래로 차를 들어올리는 장면을 순차적으로 흥미롭게 담아낸 영상입니다.
아이쇼스피드가 미국 한 달 투어 중 워싱턴에 갔을 때, 백플립 실력을 뽐내던 스피드는 역대급 백플립 고수를 만났었죠. 스피드 보디가드 루디는 웬만한 퍼포먼스를 봐도 별다른 리액션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때 만난 백플립 고수의 백플립을 보고 감탄했었는데요. 해당 고수는 한 발 백플립을 7번 연속으로 하는 모습을 보였고, 스피드는 감탄하며 자신도 해보겠다고 했죠. 하지만 곧바로 실패했고, 어떻게 하는지 비결을 물어 본 뒤 연습해보지만 난이도가 상당했죠. 스피드가 고전하자, 백플립 고수는 한 번 더 보여주겠다며 7연 백플립을 다시 한 번 보여줬고, 이 모습은 마치 스피드 라이브의 과거와 미래를 통틀어, 백플립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최종 보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진 퍼포먼스였고, 이 백플립 고수를 만나게 된 과정, 평소 시니컬한 루디가 감탄하는 모습과 백플립 최종 보스같은 느낌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