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1위 LG와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전에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를 놓치다.
올시즌 우승후보의 양팀 2,3위 반게임차에서 삼성이 후반 전병우의 만루홈런등 집중포화로 대승하며 8연승, 2위로 올라서다.
이틀동안 대접전을 펼쳤던 1위와 10위의 대결, 결국 9회말 10위팀 키움의 안치홍이 역전 결승만루홈런을 터뜨리며 멋지게 승리하다.
2:2 팽팽한 경기후반 NC 서호철이 결정적인 에러를 범하다. 이를 놓치지 않고 전병우가 쐐기타를 날리며 삼성이 6연승을 달리며 3위에 ...
기아가 최고 유망주 박재현의 야구센스 활약 및 새로 영입한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의 결승타로 위닝을 확보하다.
LG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5차전을 승리하며 4승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을하며 2023년에 이어 2년만에 다시 통합우승을 차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