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대접전을 펼쳤던 1위와 10위의 대결, 결국 9회말 10위팀 키움의 안치홍이 역전 결승만루홈런을 터뜨리며 멋지게 승리하다
LG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5차전을 승리하며 4승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을하며 2023년에 이어 2년만에 다시 통합우승을 차지하다.
NC가 파죽의 9연승으로 5위를 확정하며 포스트시즌 파란을 예고하다.
한화가 1위 LG와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기전에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를 놓치다.
치열한 5위싸움. 두산이 3연속 역전승하며 갈길바쁜 기아에 스윕승을 거두다.
키움이 극적인 1:0 승리를 하다.
폰세의 대활약으로 한화가 연패에서 벗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