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의 손성빈 선수는 강한 어깨와 포구 자세에 안정감이 있다. 그래서 선발투수들이 더 편안함을 느끼는 건지도 모른다. 롯데 선발들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포수 손성빈의 역할이 컸던 것은 분명하다. 우승하는 팀들에겐 강력한 포수가 항상 존재했다. 손성빈 선수가 아직 젊다는 것은 롯데의 미래가 밝다는 것이다.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의 고척경기. 전날 끝내기홈런으로 승리를 가져간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운다. 호투를 이어가는데 ...
삼성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시즌경기. 삼성이 근소하게 앞선 8회. 타석에 삼성의 전병우가 들어서는데 풀카운트에서 몸에 맞는 볼 ...
KIA타이거즈의 박상준은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작년까지 KIA에 같이 있었지만 올해 삼성라이온즈로 이적한 최형우 선수의 타격폼과 ...
한화이글스의 김서현은 지난 시즌 마무리 투수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였다. 2026 시즌 또한 마무리로 시작하였으나 심각한 제구 불안의 모습을 보이고 제구가 된 공은 정타를 허용하며 무너지고 있다. 김서현이 마무리로 한참 좋을 때의 투구폼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다시 그 투구폼으로 돌아갈 수는 없는걸까?
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KIA의 김도영 선수는 약간 빗맞은 타구를 친다. 이때 배트를 던지며 1루로 뛰어가며 두산의 양 ...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잠실경기. 임찬규가 2사 1,2루 위기에서 포수 박동원이 1루수 오스틴을 바라본다. 오스틴은 1루 주자 박승규의 리드를 허용해주고 서로 사인을 주고 받았는지 투구 이후 박동원은 오스틴에게 송구한다.
삼성라이온즈의 김성윤은 작은 체구에 비해 몸이 다부지다. 홈런의 갯수는 적지만 빠른발로 장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고 2025 시즌부터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전히 갖춰진 듯 보인다. 김성윤의 장점은 수비에도 있는데 특히나 어깨가 강해서 주자들이 짧은 타구에는 홈으로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