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에 들어온 타자는 공이 날아와도 가만히 있었는데요. 심지어 연이은 두번째 타석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때문에 그가 이런 행동을 한걸까요?
이탈리아의 한 육상선수가 가림막이 있는 차 뒤에서 공기저항이 없이 달리고 있는데요. 이를 본 사람들은 실전에서는 공기저항이 있는데 저게 무슨 소용인가?라며 의문의 눈초리로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마르셀 제이콥스는 계속 이 훈련을 해나갔는데요. 그리고 그는 올림픽 100m 달리기 결승선에 섰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타자가 타석에 들어서자 심판은 그를 유심히 보기 시작하는데요. 첫 타구가 파울이 되자 갑자기 심판은 타임을 외치고 그의 방망이를 가져갑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위플볼은 야구공 무게의 3분의 1이고 구멍이 8개 뚫린 공인데요. 장난감 공이지만 궤적은 변화무쌍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위플볼을 MLB타자가 칠 수 있을까요?
로진 파우더를 너무 많이 바르는 투수가 있는데요. 심지어 과할정도로 발라서 타자들이 경계해야하는 투수중 한명이었다고 합니다. 과연 투수는 어떻게 됐을까요?
한 고교 야구 결승전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1점차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직 높이뛰기 선수가 타석에 등장한건데요. 그는 높이뛰기 선수다운 번트를 보여줬습니다. 근데 과연 득점을 했을까요?
길이 12m 경사 24도를 파쿠르 선수들이 뛰어서 지나가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경사가 정말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이걸 건너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심지어 우사인 볼트가 와도 못할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