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1도움과 자책골 유도로 맹활약하며 소속팀 토트넘의 연패를 끊어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골 순간과 득점왕 등극 순간의 일본 SNS 실황 반응을 전해드립니다.
토트넘이 손흥민 선수의 맹활약에 힘입어 챔스리그 진출권인 4위까지 도약했습니다.
코로나 감염에서 갓 회복한 손흥민이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반 29분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의 실수를 틈타 침착하게 골네트를 가르며, 3경기 연속골이자 리그 7호골로 토트넘에 귀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습니다.
손흥민이 브랜트포드 전에서 리그 5호골을 넣으며, '원맨쇼'에 가까운 맹활약으로 토트넘의 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강인 선수가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서 열린 21-22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환상적인 드리블에 이은 환상적인 중거리 골을 터뜨렸습니다.
일본 네티즌들이 '손흥민이 아시안 최초로 4대리그 득점왕을 차지할 수 있을까' 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