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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2개인데 한마디만!”…북한 ‘기계체조 여신’ 인터뷰 시도했지만 / 항저우아시안게임 / KBS 2023.09.29.
“금메달 2개인데 한마디만!”…북한 ‘기계체조 여신’ 인터뷰 시도했지만 / 항저우아시안게임 / KBS 2023.09.29.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기계체조에서 북한 안창옥 선수가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28일)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기계체조 여자 도마와 이단평행봉 결승에서 안창옥(20세)은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도마는 1, 2차 시기 평균 14.049점을 받았고, 이단평행봉은 14.266으로 경쟁자들을 손쉽게 제쳤습니다. 안창욱은 도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자 금메달을 예감한 듯 환하게 웃었고, 코치가 포옹하며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어진 이단평행봉에서도 금메달이 확정되자 환하게 웃으며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날 두 종목 연기에서 고난도 기술을 연신 선보일 때마다 관중들은 다들 입을 모아 감탄사를 터뜨렸습니다. 다만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안창욱은 다른 북한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취재진의 계속된 인터뷰 요청에도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자리를 피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2003년생 안창옥은 향후 북한 여자 기계체조의 '미래'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9년 처음 선보인 국제무대에서 10∼20위권 순위에 올랐던 그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시아 정상급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촬영기자 : 유성주)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784428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북한 #기계체조 #안창옥



9골이나 먹다니! 울고 싶어라~ / 항저우아시안게임 / KBS 2023.09.20.
9골이나 먹다니! 울고 싶어라~ / 항저우아시안게임 / KBS 2023.09.20.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조별리그 1차전에서 우리에게 9대 0의 대패를 당한 쿠웨이트 대표팀에겐 힘든 하루였습니다. 쿠웨이트의 페이시 감독은 한국 축구의 수준은 한 차원 높았다며 순순히 결과를 인정했지만, 쿠웨이트 선수들에겐 충격이 너무도 커 보였네요.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778363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아시안게임 #쿠웨이트 #페이시감독



[자막뉴스] 응원가 틀자 쏟아진 비난…분노로 뒤덮인 관중석 근황 / KBS 2023.04.17.
[자막뉴스] 응원가 틀자 쏟아진 비난…분노로 뒤덮인 관중석 근황 / KBS 2023.04.17.

전북과 인천의 프로축구 6라운드 경기. ["김상식 나가! 허병길 나가!"] 지난 경기에 이어 또다시 대표이사와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서포터즈 응원석을 뒤덮었습니다. 구단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음향기기를 이용해 응원가를 틀자, 원색적인 비난이 또 이어집니다. 전북은 우여곡절 끝에 승리를 거둬 연패 탈출에는 성공했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패스가 끊기는 무기력한 경기로 실망감을 안겼습니다. 계속되는 팬들의 응원 거부도 부담입니다. 서포터즈는 선수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예전의 실력을 되찾기 위해서는 대표이사와 감독 사퇴 말고는 대안이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전북사랑 MGB' 관계자 : "구단 대응은 앰프 응원으로 대응했습니다. 저희가 화가 나는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는 보이콧을 합법적으로 실시하되 다음 단계는 단체로 다른 행동을 하겠습니다."] 전북은 부진을 딛고 연승을 거듭하면 팬들의 분위기도 달라질 거라며, 팀 경기력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김상식/전북현대 감독/지난 9일 : "많이 쫓깁니다. 쫓기는데 어쩌겠습니까, 코칭 스태프나 선수들은 또 열심히 해주고 있기 때문에 희망은 놓지 않고…."] 전북이 우승후보다운 경기력을 회복하고,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답을 내놓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종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전북현대 #프로축구 #김상식



말문 막힌 박찬호…강백호, 세리머니하다 ‘아웃’ / KBS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23.03.09.
말문 막힌 박찬호…강백호, 세리머니하다 ‘아웃’ / KBS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23.03.09.

국가대표로 WBC에 나선 야구선수 강백호가 어이없는 주루사를 당했습니다.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선보이던 중 태그 아웃을 당한 겁니다. 오늘(9일) 강백호는 WBC 호주와의 조별리그에서 4대 5로 뒤지던 7회말, 최정의 대타로 타석에 올랐습니다. 상대는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호주 투수 워윅 서폴드. 유인구를 고르고 체인지업을 받아친 강백호는 우중간을 가르는 113m짜리 2루타를 쳐냈습니다. 힘차게 달려 2루 베이스를 밟은 강백호는 환희의 세리머니를 펼쳤습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였습니다. 세리머니 중 강백호의 발이 베이스에서 잠깐 떨어졌고, 이를 포착한 호주 유격수 로건 웨이드가 그대로 강백호를 태그한 겁니다. 심판진은 세이프를 선언했지만 데이브 닐슨 호주 감독이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고, 결국 강백호는 태그 아웃을 당했습니다. 박찬호 KBS 해설위원은 한동안 침묵하다가 "아쉬운 모습"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습니다. KBS 뉴스 장영준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7622701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강백호 #WBC #호주전



연세대와 경기대 축구부…부끄럽지도 않나요 #shorts / KBS
연세대와 경기대 축구부…부끄럽지도 않나요 #shorts / KBS

국내 대학 축구 경기에서 양 팀이 공격도, 수비도 하지 않은 채 20분 넘게 한쪽 진영에서만 공을 소유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shorts #연세대 #경기대



결혼한 날도 훈련한 고우석, 왜? #shorts / KBS
결혼한 날도 훈련한 고우석, 왜? #shorts / KBS

프로야구 LG의 고우석은 이종범 코치의 딸이면서, 절친 이정후의 여동생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고우석은 결혼식 당일에도 훈련에 나섰다고 합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shorts #고우석 #lg트윈스



도무지 믿기 힘든 프로배구 초대형 오심 #shorts / KBS
도무지 믿기 힘든 프로배구 초대형 오심 #shorts / KBS

지난 27일 프로배구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을 거치고도 오심이 나와 KB손보 후인정 감독이 강하게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은 판독 오독을 인정하고, 해당 심판과 경기 위원에게 '3경기 배정 제외'라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shorts #프로배구 #오심



배구 역대급 오심…‘허재 빙의’ 후인정 “이게 노터치야!” / KBS 2022.12.28.
배구 역대급 오심…‘허재 빙의’ 후인정 “이게 노터치야!” / KBS 2022.12.28.

프로배구에서 젊잖기로 소문난 KB손해보험 사령탑 후인정 감독이 '버럭'으로 유명한 허재 전 농구대표팀 감독으로 빙의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후인정 감독은 한국전력과의 경기 4세트 중반 상대의 네트터치에 대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는데요. 화면으로 보면 누가 봐도 네트터치가 명확했습니다. 그런데 비디오 판독 결과는 터치네트가 아닌 것으로 나왔습니다. 후인정 감독은 강력하게 항의했습니다. 허재 전 감독이 심판에게 "이게 불낙(?)이야!"를 외쳤던 모습을 연상시키기도 했는데요. 항의는 결과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거칠게 항의하자 부심은 공에 네트가 맞았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니, 결국 오심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규정상 번복은 없다고 했고 후인정 감독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억울한 상황에서도 깔끔하게 판정을 인정했지만, 후인정 감독은 경기 지연으로 경고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냉정함을 잃지 않고 선수들을 다독였습니다. 흔들리지 않은 감독의 지휘 아래 KB손해보험은 4세트를 극적으로 잡아내며 3대 1로 이겨 승점 3점을 얻었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비디오 판독 오독을 인정하고 책임을 물어 심판과 경기위원, 심판위원 3명에게 최대 3경기 배정 제외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624536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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