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이 아니었다’, ‘그가 월드클래스 골을 넣었다’ 현재 손흥민의 골에 대해 쏟아지고 있는 영국 매체들의 극찬입니다.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대단한 활약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엄청난 활약이었던 만큼 그 반응 역시 역대급으로 뜨거운 상황입니다. 역시 토트넘은 손흥민이 살아나야 답이 있습니다. 또 손흥민은 두 손으로 직사각형을 만드는 찰칵 세레머니가 아닌 다른 세레머니를 선보여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그 세레머니에 숨겨진 사연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습니다. #손흥민 #토트넘 #해외반응 📢BGM ✔️Track - Ikson - Midnight ✔️Soundcloud - https://soundcloud.com/ikson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040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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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흥민 선수의 골감각이 뜨겁습니다. 2주 간의 코로나 공백이 무색할 만큼 그는 리버풀전 7호골을 터뜨렸고, 8호골로 토트넘 승리에 쐐기를 박는 활약을 펼쳤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외신들은 일제히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조명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크리스탈 팰리스 수비진의 모든 문제점을 일으켰다’라며 연신 상대를 위협한 손흥민의 플레이를 칭찬했습니다. 또 다른 외신 풋볼런던은 손흥민이 감각적으로 발끝을 튕겨 3-0 쐐기골을 터뜨렸다며 그의 절묘했던 슈팅 감각을 칭찬했습니다. 이어 ‘손흥민은 경기장 전체에서 열심히 역할을 다했다’라며 손흥민 선수는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끊임없이 위협이 되는 존재라고 치켜세우기도 했습니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도 나왔는데요. 손흥민이 골을 넣을 때마다 열광적으로 반응했던 콘테 감독 역시 손흥민을 ‘톱 플레이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손흥민은 그저 좋은 선수가 아니라 최고의 선수입니다 우리는 이런 야망을 품은 선수가 필요합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해외반응 #손흥민 #외신반응
손흥민은 노리치 시티 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시즌 6호골을 기록했습니다. 토트넘 콘테 감독의 3연승이 이어집니다. 본 채널은 연합뉴스와 콘텐츠 이용계약을 맺었으며, 연합뉴스는 본 채널의 편집방향과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