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6일 잠실 두산전 롯데로 이적하고 잠실 첫 방문한 정철원이 마운드에 올라서 두산팬들을 향해 90도 인사를 했다 ...
2025년 4월 26일 잠실 두산전 9회초, 마무리 김택연과 이영하를 연속으로 두들기며, 3득점했다.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2025년 4월 26일 잠실 두산전 8회말, 4대3으로 역전한 순간, 두산 타선을 막아야하는 필승조, 정철원! 깔끔하게 3자범퇴 시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