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바오컵 32강 전에서 토트넘과 울버햄튼이 만낫습니다. 황희찬선수는 풀타임 그리고 손흥민 선수는 후반 교체로 경기를 뛰었습니다. 결과는 토트넘의 PK승이었습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코리언더비가 이루어진 것과 더불어 두 선수의 포옹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두 선수 모두 흥하길 응원합니다.
손흥민 선수의 환상적인 돌파 순간 마르세유 선수 반칙으로 퇴장. 그리고 팬들의 호응유도까지 하는 손흥민 선수. 이 순간에 밀리던 경기 분위기가 완전히 역전되어 승리까지... 득점은 못했지만 손흥민선수의 활약에 박수를...
종료 10초전 케인의 극장동점골이 터지기전과 터진후 손흥민 선수와 벤치 모습입니다.
경기 후 세리머니에 참가한 토트넘 선수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 많은 선수 손흥민. 아이들 보면 스윗한 미소가 흘러 나오는 모습을 보면 보는 사람도 심쿵~
부상이 걱정될 정도로 그라운드에 많이 쓰러지는 손흥민 선수 수비수들이 손흥민 선수를 막는 방법은 반칙뿐(?)
웨스트햄전에서 3골 모두 관여하며 팀의 승리를 안긴 손흥민 선수가 교체되어 나오는 순간 모든 팬들의 기립과 콘테감독의 격렬한 포옹으로 쏘니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모습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