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있기만 해도 힘이 된다면... #야구 #프로야구 by @더블스틸 DOUBLE STEAL - Post Details

옆에 있기만 해도 힘이 된다면... #야구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선발진은 2025 시즌 리그 최강으로 우뚝섰다. 외국용병 폰세와 와이스의 원투펀치 그리고 그 중심에 베테랑 류현진 선수가 있다. 오랜 메이저리그의 경험으로 좋았던 문화를 그대로 반영하여 한화이글스를 최강의 선발진으로 만드는데 기여한다. 와이스, 문동주, 엄상백, 황준서, 류현진, 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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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배트 던지기도 잘하는 김도영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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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KIA의 김도영 선수는 약간 빗맞은 타구를 친다. 이때 배트를 던지며 1루로 뛰어가며 두산의 양 ...



야구팬들이 좋아할 만한 선수 김성윤의 송구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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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즈의 김성윤은 작은 체구에 비해 몸이 다부지다. 홈런의 갯수는 적지만 빠른발로 장타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나고 2025 시즌부터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전히 갖춰진 듯 보인다. 김성윤의 장점은 수비에도 있는데 특히나 어깨가 강해서 주자들이 짧은 타구에는 홈으로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다.



좋은 행동은 좋은 습관을 만든다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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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시즌경기. KT의 문상철 선수는 KT위즈의 몇명 남지 않은 원클럽맨 창단 멤버이다. 오랫동안 주전이 아니었지만 30대에 들어서서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이 나오고 있다. 키움의 스톤이 1루로 나가고 KT투수 고영표가 견제를 하자 빈 태그를 해보는 상황. 세이프가 되었지만 왠지 느낌이 이상하다.



어떤 타자에겐 이런 경우 투수의 공을 보기 어렵다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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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문현빈의 타석에서 시야방해에 대해 2루심의 위치 조정을 주심에게 요청한다. 야구에서 심판은 ...



야구는 다음 상황을 머릿속에 그리고 있어야 한다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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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야구에서는 많은 상황이 발생하는데 어떤 경우는 심판도 선수도 헷갈리는 경우도 존재한다.



염경엽의 지시를 거역하는 박동원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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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이미 큰 점수차로 벌어진 상황에서 염경엽 감독은 박동원 선수를 대타로 기용한다. 3년 연속 20 ...



체크스윙 판독으로 점점 공평해지는 프로야구 #야구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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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이 드디어 도입이 되었고 SSG랜더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나왔다. 팀당 2번 판독 요청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