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살 이치로, 작년엔 여고생에게 헛스윙을 남기더니 올해는 14탈삼진 완봉으로 진짜 ‘전설의 클래스’를 보여줬습니다. #이치로 #일본야구 #여자야구 #고베지벤 #여고생 #메이저리그 #레전드
홈런볼을 잡은 관중, 그런데 갑자기 공을 다시 던졌습니다. 그 순간부터 야구장은 조용히 레전드가 되기 시작합니다. #무키베츠 #홈런볼 #메이저리그 #MLB #야구
투구폼만 봐도 잊을 수 없는 일본 대학야구 투수, 타니구치 유우세이를 소개합니다. 고양이손의 네스터 코르테스, 어깨춤을 추는 자니 쿠에토보다 더 요상합니다. 한번 보면 절대 잊을수 없는 그의 투구폼을 바로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타니구치유우세이 #일본야구 #야구레전드 #야구 #투구폼
한국인 중 단 3명만 소유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가 있습니다. 김병현 선수는 2001년 애리조나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2004년 보스턴에서 두 번째 반지를 얻었습니다. 이만수 코치는 2005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코치로 우승 반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민규 씨는 2016년 시카고 컵스에서 근무하며 108년 만의 우승과 함께 반지를 손에 넣었습니다. #월드시리즈 #김병현 #이만수 #정민규 #메이저리그 #MLB #우승반지 #야구
이치로는 매년 일본 여자고교 선발팀과 매년 이벤트성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4번째 경기였던 이번 경기에서 이치로는 선발투수로 등판하여 9이닝 3실점 완투승을 했고, 타자로는 6타수 4안타 4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1세의 나이에도 최고구속 138km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야구 #이치로 #일본야구 #도쿄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