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 removal request!


영원히 소년일 것 같았던 임찬규와 오지환의 오늘 #야구 #엘지트윈스 #lgtwins #임찬규 #오지환

소년에서 리더가 된 둘. 우리가 영원히 사랑하는 둘. 엉겹의 시간을 견뎌낸 둘. 무너지고, 쓰러져도 늘 다시 일어난 둘. 깎이고 깎여 이 팀 ...